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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한폐렴 사망자 25명, 감염자 840명 추가 (서울=청정뉴스) 왕성한 기자 =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한 중국 후베이성내 사망자가 28일 하루 동안 25명, 감염자가 840명 늘었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현지시간 29일발표했다.[속보] 우한폐렴 사망자 25명, 감염자 840명 추가   현지시간 28일, 중국 베이징역에서 승무원이 베이징 도착 승객 전원 대상으로 체온을 재고 있다. 베이징 일부 지역은 우한 폐렴 환자가 발생해 베이징 당국으로부터 봉쇄된 채 관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서울=청정뉴스) 왕성한 기자 =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한 중국 후베이성내 사망자가 28일 하루 동안 25명, 감염자가 840명 늘었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현지시간 29일발표했다.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 국회 청원 - 현재 동의자 56명, 100명이상 되어야 게시판에 공개 (서울=청정뉴스) 강직한 기자 =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에 관한 국회동의청원이 진행 중이다. 국회동의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과 다른 점은, 청와대 국민청원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청와대가 답변하는 수준인데 반해, 국회동의청원은 1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실제로 국회에서 입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 국회동의청원은 56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로 국회동의청원 게시판에 비공개로 되어 있는 상태. 1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국회동의청원 게시판에 공개로 전환된다. 청원인 김 씨는 “로스쿨에 가지 못하는 직장인, 공무원, 가장 등을 위해 돈을 벌면서도 주경야독으로 공부하여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청원취지를 밝혔다. 다음은 청원인의 청원 내용 전문. 현행 법조인 선발제도는 반드시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대변되는 로스쿨에 가서 3년동안 전일제 학생으로서 학업을 이수해야만 변호사 뿐만 아니라 판,검사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등의 휴직 가능 연한이 2년인 것을 고려하고, 휴직이 불가능한 직장인, 결혼을 했거나 등의 사유로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들에겐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학생이 되는 길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이들을 위해서라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여 주경야독으로도 공부하여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의 예를 보더라도, 미국은 베이비바(baby bar, 애기시험)이라는 제도를 통해, 로스쿨에 나오지 않고도 독학으로 공부하여 시험을 봐서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일본의 경우 사법예비시험이라는 제도가 있어 역시 로스쿨에 나오지 않고도 예비시험에 통과하면 변호사시험에 응시하여 변호사는 물론 판검사도 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변호사시험 합격률 때문이라는 이유로 그 입구를 극히 일부에게 제한하여 법조인을 선발이 아닌 양성을 하겠다는 이상한 취지로, 로스쿨에서 교육받을 사람을 선발하고 있는 것으로, 이는 헌법상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만약 이들이 로스쿨 입시가 아니라, 변호사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면, 차라리 법이라도 공부하여 법치주의를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고, 비록 변호사가 못되더라도, 그간의 공부한 실력을 바탕으로 법무사, 노무사 등의 유관직종의 자격증을 취득한다던지, 검찰직 또는 법원직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로스쿨은 법학적성시험이라는 이상한 시험으로, 추리·논증, 언어영역의 다소 이것이 무엇을 평가하는 시험인지, 이것이 과연 법학에 대한 적성을 평가할 수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시험을 보고 있으며, 사실상의 결정은 2차인 면접과 자기소개서에서 당락이 결정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현재의 로스쿨 제도를 보완하고, 로스쿨제도에서 공부한 학생들의 실력이 좋은지, 아니면 차라리 자유경쟁원리에 맡긴 사교육을 통해 예비시험을 준비한 이들의 실력이 좋은지 변호사시험에서 이들을 직접적으로 맞붙게 하면 알수 있을 것이다. 기존 사법시험이 남아있던 시절에는 사법시험과 변호사시험을 양분함으로써 이들의 실력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길이 없었지만, 예비시험을 도입함으로써 로스쿨출신의 실력과, 예비시험출신의 실력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로인해 정말 로스쿨제도가 옳은지에 대한 검증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예비시험과 로스쿨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법조인들의 실력이 더 증가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한편 청원 관계자는 “스마트폰 페이스북앱 등을 통한 접근 시 문자인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링크 복사 후 인터넷창을 열어 인증하면 된다”고 전했다.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 국회 청원 - 현재 동의자 56명, 100명이상 되어야 게시판에 공개      (서울=청정뉴스) 강직한 기자 =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에 관한 국회동의청원이 진행 중이다.   국회동의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과 다른 점은, 청와대 국민청원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청와대가 답변하는 수준인데 반해, 국회동의청원은 1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실제로 국회에서 입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 국회동의청원은 56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로 국회동의청원 게시판에 비공개로 되어 있는 상태. 1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국회동의청원 게시판에 공개로 전환된다.   청원인 김 씨는 “로스쿨에 가지 못하는 직장인, 공무원, 가장 등을 위해 돈을 벌면서도 주경야독으로 공부하여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함”이라고 청원취지를 밝혔다.     다음은 청원인의 청원 내용 전문.     현행 법조인 선발제도는 반드시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대변되는 로스쿨에 가서 3년동안 전일제 학생으로서 학업을 이수해야만 변호사 뿐만 아니라 판,검사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공무원 등의 휴직 가능 연한이 2년인 것을 고려하고, 휴직이 불가능한 직장인, 결혼을 했거나 등의 사유로 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들에겐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 학생이 되는 길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이들을 위해서라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여 주경야독으로도 공부하여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미국과 일본의 예를 보더라도, 미국은 베이비바(baby bar, 애기시험)이라는 제도를 통해, 로스쿨에 나오지 않고도 독학으로 공부하여 시험을 봐서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일본의 경우 사법예비시험이라는 제도가 있어 역시 로스쿨에 나오지 않고도 예비시험에 통과하면 변호사시험에 응시하여 변호사는 물론 판검사도 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변호사시험 합격률 때문이라는 이유로 그 입구를 극히 일부에게 제한하여 법조인을 선발이 아닌 양성을 하겠다는 이상한 취지로, 로스쿨에서 교육받을 사람을 선발하고 있는 것으로, 이는 헌법상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만약 이들이 로스쿨 입시가 아니라, 변호사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면, 차라리 법이라도 공부하여 법치주의를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고, 비록 변호사가 못되더라도, 그간의 공부한 실력을 바탕으로 법무사, 노무사 등의 유관직종의 자격증을 취득한다던지, 검찰직 또는 법원직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로스쿨은 법학적성시험이라는 이상한 시험으로, 추리·논증, 언어영역의 다소 이것이 무엇을 평가하는 시험인지, 이것이 과연 법학에 대한 적성을 평가할 수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운 시험을 보고 있으며, 사실상의 결정은 2차인 면접과 자기소개서에서 당락이 결정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현재의 로스쿨 제도를 보완하고, 로스쿨제도에서 공부한 학생들의 실력이 좋은지, 아니면 차라리 자유경쟁원리에 맡긴 사교육을 통해 예비시험을 준비한 이들의 실력이 좋은지 변호사시험에서 이들을 직접적으로 맞붙게 하면 알수 있을 것이다.   기존 사법시험이 남아있던 시절에는 사법시험과 변호사시험을 양분함으로써 이들의 실력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길이 없었지만, 예비시험을 도입함으로써 로스쿨출신의 실력과, 예비시험출신의 실력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로인해 정말 로스쿨제도가 옳은지에 대한 검증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예비시험과 로스쿨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법조인들의 실력이 더 증가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한편 청원 관계자는 “스마트폰 페이스북앱 등을 통한 접근 시 문자인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링크 복사 후 인터넷창을 열어 인증하면 된다”고 전했다.    

원종건 불출마 “감투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 - 경희대 동문 "두세명만 붙잡고 물어봐도 알 이야기" (서울=청정뉴스) 왕성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미투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면서도 “총선 영입인재 자격을 스스로 당에 반납하겠다”고 발표했다. 원종건(27) 씨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물도 많고 실수도 있었던 청춘이지만 분별없이 살지는 않았다”면서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려 참담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원 씨는 “내가 한때 사랑했던 여성”이라면서 “주장의 진실 여부와는 별개로 함께 했던 과게 대해 이제라도 함께 고통받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원 씨는 “명예로운 감투는 내려놓고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가겠다”면서 “홀로 진실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일보 남궁민 기자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원종건 씨 미투가 이제야 나왔다”면서 “그 얘기들을 처음 들은게 2015년이다”고 전했다. 남궁민 기자는 “대단한 비밀도 아니고, 본인이 언행을 조심하지도 않았다”면서 “알만한 사람만 아는 정도도 아니었다”고 전했다. 남궁민 기자는 “부쩍 평판관리에 들어갔다는 얘기를 듣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영입발표를 보고 놀랐다”면서 “무슨 용기로? 당이나 본인이나 들어보니 정말 모르고 있더라. 한껏 해이해져 있으니 두세명만 붙잡고 물어봐도 알 이야기를 알아보지도 않고 데려다가 간판으로 썼다”고 비판했다. 남궁민 기자는 “당이 지지자들을 바보로 만든 셈”이라면서 “고작 한 일이라고는 네이버 연관검색어에서 미투를 지운 일이 전부. 당장은 아니라고 발뺌하겠지만, 기자들만 바빠지게 생겼다”고 꼬집었다. 또 남궁민 기자는 이 글의 댓글의 대댓글을 통해 “총장 이름은 몰라도 이 얘기는 알 정도로 학내에서 유명한 얘기”라면서 “진짜 평판 조회라는게 없었나 싶고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원종건 씨는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경희대를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원종건 씨는 경희대 언론정보학과가 유일한 대학 학력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은 대검찰청에 원종건 씨 미투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원종건 불출마 “감투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 - 경희대 동문 "두세명만 붙잡고 물어봐도 알 이야기"     (서울=청정뉴스) 왕성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 씨가 미투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면서도 “총선 영입인재 자격을 스스로 당에 반납하겠다”고 발표했다.   원종건(27) 씨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물도 많고 실수도 있었던 청춘이지만 분별없이 살지는 않았다”면서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려 참담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원 씨는 “내가 한때 사랑했던 여성”이라면서 “주장의 진실 여부와는 별개로 함께 했던 과게 대해 이제라도 함께 고통받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원 씨는 “명예로운 감투는 내려놓고 자연인 신분으로 돌아가겠다”면서 “홀로 진실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일보 남궁민 기자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원종건 씨 미투가 이제야 나왔다”면서 “그 얘기들을 처음 들은게 2015년이다”고 전했다.   남궁민 기자는 “대단한 비밀도 아니고, 본인이 언행을 조심하지도 않았다”면서 “알만한 사람만 아는 정도도 아니었다”고 전했다.   남궁민 기자는 “부쩍 평판관리에 들어갔다는 얘기를 듣고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영입발표를 보고 놀랐다”면서 “무슨 용기로? 당이나 본인이나 들어보니 정말 모르고 있더라. 한껏 해이해져 있으니 두세명만 붙잡고 물어봐도 알 이야기를 알아보지도 않고 데려다가 간판으로 썼다”고 비판했다.   남궁민 기자는 “당이 지지자들을 바보로 만든 셈”이라면서 “고작 한 일이라고는 네이버 연관검색어에서 미투를 지운 일이 전부. 당장은 아니라고 발뺌하겠지만, 기자들만 바빠지게 생겼다”고 꼬집었다.   또 남궁민 기자는 이 글의 댓글의 대댓글을 통해 “총장 이름은 몰라도 이 얘기는 알 정도로 학내에서 유명한 얘기”라면서 “진짜 평판 조회라는게 없었나 싶고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원종건 씨는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경희대를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원종건 씨는 경희대 언론정보학과가 유일한 대학 학력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은 대검찰청에 원종건 씨 미투의혹 사건에 대한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

우한폐렴 대응 ‘경계’ 단계로 격상…예방수칙은? (서울=청정뉴스) 안전한 기자 = 보건복지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하는 것이 좋다.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바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기침을 할 때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는 것이 좋다. 한편 국내 우한폐렴 확진환자는 27일 오전 9시 기준 4명이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57명으로 그 중 1명은 격리 중이다. 우한폐렴 대응 ‘경계’ 단계로 격상…예방수칙은?       (서울=청정뉴스) 안전한 기자 = 보건복지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하는 것이 좋다.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바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기침을 할 때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는 것이 좋다.     한편 국내 우한폐렴 확진환자는 27일 오전 9시 기준 4명이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57명으로 그 중 1명은 격리 중이다.          

[속보] 중국, 우한폐렴 사망자 80명, 확진자 2744명 - 사망자 증가, 완치환자 수는 변동 없어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중국 우한폐렴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5명으로 증가하여 아시아 지역을 넘어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6일 24시 기준 중국 내 우한 폐렴 사망자가 80명으로 전날보다 24명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국내 우한폐렴 확진자는 30개성 2,744명으로 티베트를 제외한 중국 거의 모든 지역으로 퍼졌다. 확진자의 연령대도 다양해지고 있다. 베이징에서는 9개월 된 아기가 우한폐렴에 걸리고, 새로 감염된 환자 5명 중 4명은 30~40대로 확인되었다. 완치 후 퇴원한 환자의 수는 변동이 없다. 위건위 마샤오웨이 주임은 “우한폐렴의 전염 능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으며 확진자가 계속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샤오웨이 주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가 제한되어 있다”면서 “잠복기는 최소 하루부터 최대 2주, 사스(SARS)와 달리 잠복기에도 전염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베이징 보건 당국은 우한폐렴 환자들에게 HIV치료에 쓰이는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인 로피나비르와 리토나비르를 투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속보] 중국, 우한폐렴 사망자 80명, 확진자 2744명 - 사망자 증가, 완치환자 수는 변동 없어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중국 우한폐렴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5명으로 증가하여 아시아 지역을 넘어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6일 24시 기준 중국 내 우한 폐렴 사망자가 80명으로 전날보다 24명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국내 우한폐렴 확진자는 30개성 2,744명으로 티베트를 제외한 중국 거의 모든 지역으로 퍼졌다.   확진자의 연령대도 다양해지고 있다. 베이징에서는 9개월 된 아기가 우한폐렴에 걸리고, 새로 감염된 환자 5명 중 4명은 30~40대로 확인되었다.   완치 후 퇴원한 환자의 수는 변동이 없다.   위건위 마샤오웨이 주임은 “우한폐렴의 전염 능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으며 확진자가 계속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샤오웨이 주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정보가 제한되어 있다”면서 “잠복기는 최소 하루부터 최대 2주, 사스(SARS)와 달리 잠복기에도 전염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베이징 보건 당국은 우한폐렴 환자들에게 HIV치료에 쓰이는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인 로피나비르와 리토나비르를 투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민주주의 성숙도 세계 23위 “결함있는 민주주의” - 현정부 들어 이명박근혜 정부 때보다 민주주의도 낮아져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세계 민주주의 지수에서 한국은 23위로 "결함있는 민주주의"에 포함됐다. 22일 영국의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계열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가 발표한 2019년 민주주의 지수(Democracy Index 2019)에 따르면 한국은 합계점수 8점으로, 선거과정과 다원주의에서는 9.1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정치문화가 7.5점, 정부기능이 7.86점 등을 받으며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일본은 총점 7.99점으로 24위를 기록했지만 정부기능이 8.21점으로 우리보다 높았고, 시민자유도도 또한 우리보다 높았다. 다만 일본은 국민의 정치참여도가 매우 낮았다. 한편 박근혜 정부 말기인 2015년과 2016년에 각각 7.97점과 7.92점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 이명박근혜정부 시절인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민주주의 지수가 8.01~8.13점이었던 것에 비하면 현정부 들어 민주주의 지수는 낮아졌다. 노무현 정부 말기인 2006년도의 민주주의 지수는 7.88점에 불과했다. 한편 중국은 153위를 기록했고, 북한은 167위로 꼴찌했다. 이들은 권위주의 정권으로 분류됐다. 한국, 민주주의 성숙도 세계 23위 “결함있는 민주주의”   - 현정부 들어 이명박근혜 정부 때보다 민주주의도 낮아져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세계 민주주의 지수에서 한국은 23위로 "결함있는 민주주의"에 포함됐다.   22일 영국의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계열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가 발표한 2019년 민주주의 지수(Democracy Index 2019)에 따르면 한국은 합계점수 8점으로, 선거과정과 다원주의에서는 9.1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정치문화가 7.5점, 정부기능이 7.86점 등을 받으며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일본은 총점 7.99점으로 24위를 기록했지만 정부기능이 8.21점으로 우리보다 높았고, 시민자유도도 또한 우리보다 높았다. 다만 일본은 국민의 정치참여도가 매우 낮았다.     한편 박근혜 정부 말기인 2015년과 2016년에 각각 7.97점과 7.92점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 이명박근혜정부 시절인 2008년부터 2013년까지의 민주주의 지수가 8.01~8.13점이었던 것에 비하면 현정부 들어 민주주의 지수는 낮아졌다.   노무현 정부 말기인 2006년도의 민주주의 지수는 7.88점에 불과했다.   한편 중국은 153위를 기록했고, 북한은 167위로 꼴찌했다. 이들은 권위주의 정권으로 분류됐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유럽까지 확산 - 프랑스에서 2명 확진 (파리=청정뉴스) 장 프루스트 기자 = 중국 우한 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유럽까지 확산됐다. 프랑스 현지시간 24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발생했다. 유럽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염자 2명은 모두 최근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자 중 남성(48세) 한 명은 중국 우한을 다녀왔고, 다른 한명(여성)도 최근 중국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그네스 부쟁 프랑스 보건장관은 “앞으로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부쟁 장관은 “프랑스에서 첫 유럽 확진 사례가 나온 이유는 프랑스가 신속 진단이 가능한 검사를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에서는 우한폐렴 의심환자가 14명이 발생했다.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을 보였지만, 영국 공공보건국의 폴 코스포드 교수는 “영국에서도 감염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우한에서 시작되어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중국내 확진자는 830명이고 최소 26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국, 일본, 미국,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에서도 감염자가 나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유럽까지 확산   - 프랑스에서 2명 확진   (파리=청정뉴스) 장 프루스트 기자 = 중국 우한 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유럽까지 확산됐다.   프랑스 현지시간 24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발생했다. 유럽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염자 2명은 모두 최근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자 중 남성(48세) 한 명은 중국 우한을 다녀왔고, 다른 한명(여성)도 최근 중국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그네스 부쟁 프랑스 보건장관은 “앞으로 더 많은 감염 사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부쟁 장관은 “프랑스에서 첫 유럽 확진 사례가 나온 이유는 프랑스가 신속 진단이 가능한 검사를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영국에서는 우한폐렴 의심환자가 14명이 발생했다.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을 보였지만, 영국 공공보건국의 폴 코스포드 교수는 “영국에서도 감염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우한에서 시작되어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중국내 확진자는 830명이고 최소 26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국, 일본, 미국,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에서도 감염자가 나왔다.  

안철수 “새해엔 정의, 공정 뿌리내려야”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하고 건강한 공동체 가치와 규범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SNS를 통해 “그래야 우리 아들딸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이 인정받을 수 있고, 갈라진 우리 사회를 하나로 모을 수 있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안 전 대표는 설 전날인 24일 “부족하지만 항상 국민여러분 곁에서 세상을 바꾸는데 함께 하겠다”면서 “고향 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철수 “새해엔 정의, 공정 뿌리내려야”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하고 건강한 공동체 가치와 규범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SNS를 통해 “그래야 우리 아들딸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이 인정받을 수 있고, 갈라진 우리 사회를 하나로 모을 수 있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안 전 대표는 설 전날인 24일 “부족하지만 항상 국민여러분 곁에서 세상을 바꾸는데 함께 하겠다”면서 “고향 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유럽연합(EU)집행위, 브렉시트 협정서명 (런던=청정뉴스) 존 니콜슨 기자 = 유럽연합(EU)의 행정부격인 집행위원회가 현지시간 24일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협정에 서명하면서 EU측 브렉시트(Brexit)절차는 유럽의회 비준만 남겨두게 됐다. 샤를 미셀 EU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불가피하게 변하는 것들이 있지만 EU와 영국간 우정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면서 “우리는 파트너와 동맹으로 새로운 장을 시작할 것이다”고 전했다. 유럽의회는 29일 탈퇴협정을 비준할 예정이다. 앞서 현지시간 22일 영국 하원과 상원은 EU탈퇴협정법 원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또한 다음날에는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승인을 받았다. EU탈퇴협정법은 EU탈퇴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영국내부의 각종 국내법이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곧 EU탈퇴협정에 서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절차가 모두 순조롭게 완료되면 31일 오후 11시 영국은 EU를 떠나게 된다. 유럽연합(EU)집행위, 브렉시트 협정서명      (런던=청정뉴스) 존 니콜슨 기자 = 유럽연합(EU)의 행정부격인 집행위원회가 현지시간 24일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협정에 서명하면서 EU측 브렉시트(Brexit)절차는 유럽의회 비준만 남겨두게 됐다.   샤를 미셀 EU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불가피하게 변하는 것들이 있지만 EU와 영국간 우정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면서 “우리는 파트너와 동맹으로 새로운 장을 시작할 것이다”고 전했다.   유럽의회는 29일 탈퇴협정을 비준할 예정이다.   앞서 현지시간 22일 영국 하원과 상원은 EU탈퇴협정법 원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또한 다음날에는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승인을 받았다.   EU탈퇴협정법은 EU탈퇴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영국내부의 각종 국내법이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곧 EU탈퇴협정에 서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절차가 모두 순조롭게 완료되면 31일 오후 11시 영국은 EU를 떠나게 된다.    

황교안 “특검으로 난폭한 정권 막겠다” “문재인 정권이 검찰을 ‘식물검찰’로 만들어” “용서할 수 없는 헌정농단”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친문 파시즘의 국가로 만들려고 작정”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24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검찰인사 관련 긴급입장문을 발표하면서 “특검을 통해서 이 난폭한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막겠다”고 밝혔다. 황교안 대표는 “정권 실세의 비리와 부패에 대한 수사를 무력화하기 위해 검찰 조직 자체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검사장급 인사에 이어 검찰 직제 개편안 국무회의 통과, 그리고 차급 인사가 어제 있었다. 모든 것이 식물검찰 만들기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게다가 범죄 혐의자에 대한 기소를 날치기라고 하면서 법무부 장관이 복수를 벼르고 있다”면서 “암세포를 검찰 곳곳에 심어 스스로 자멸토록 하는 야비한 행태를 벌이고 있다. 인사권, 감찰권 등 국민이 부여한 국정 권한을 오직 측근 구제를 위해 남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런 검찰 대학살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이런 인사권이 모두 대통령에 있다. 대통령이 이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국민들에 밝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본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이 친문 호위무사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자, 이제 그의 수족을 자르고 찍어내려 한다”면서 “검찰을 권력의 종복으로 삼으려 했던 그 흉악한 의도를 이제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용서할 수 없는 헌정농단”이라면서 “대한민국 체제의 근간을 흐는 것이고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친문 파시즘의 국가로 만들려고 작정했다”면서 “국민을 친문독재 아래 굴종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총선까지만 버티자는 속셈이다”면서 “총선이라는 정권심판의 위기만 잘 넘기면 이대로 검찰은 물론이고, 모든 대한민국 헌정 헌법 기관을 장악해서 이 나라와 국민을 집어 삼키겠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그동안 검찰 수사를 최대한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특검 논의를 자제해왔지만 이 정권의 검찰 무력화, 사법방해가 극에 달하면서 더 이상 특검 논의를 자제할 수 없게 됐다”면서 “오죽하면 검찰에서마저 특검 이야기가 나오겠냐”고 말했다.황교안 “특검으로 난폭한 정권 막겠다” “문재인 정권이 검찰을 ‘식물검찰’로 만들어” “용서할 수 없는 헌정농단”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친문 파시즘의 국가로 만들려고 작정”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24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검찰인사 관련 긴급입장문을 발표하면서 “특검을 통해서 이 난폭한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막겠다”고 밝혔다.   황교안 대표는 “정권 실세의 비리와 부패에 대한 수사를 무력화하기 위해 검찰 조직 자체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검사장급 인사에 이어 검찰 직제 개편안 국무회의 통과, 그리고 차급 인사가 어제 있었다. 모든 것이 식물검찰 만들기에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게다가 범죄 혐의자에 대한 기소를 날치기라고 하면서 법무부 장관이 복수를 벼르고 있다”면서 “암세포를 검찰 곳곳에 심어 스스로 자멸토록 하는 야비한 행태를 벌이고 있다. 인사권, 감찰권 등 국민이 부여한 국정 권한을 오직 측근 구제를 위해 남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런 검찰 대학살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이런 인사권이 모두 대통령에 있다. 대통령이 이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국민들에 밝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본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이 친문 호위무사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자, 이제 그의 수족을 자르고 찍어내려 한다”면서 “검찰을 권력의 종복으로 삼으려 했던 그 흉악한 의도를 이제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용서할 수 없는 헌정농단”이라면서 “대한민국 체제의 근간을 흐는 것이고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정권이)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친문 파시즘의 국가로 만들려고 작정했다”면서 “국민을 친문독재 아래 굴종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총선까지만 버티자는 속셈이다”면서 “총선이라는 정권심판의 위기만 잘 넘기면 이대로 검찰은 물론이고, 모든 대한민국 헌정 헌법 기관을 장악해서 이 나라와 국민을 집어 삼키겠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그동안 검찰 수사를 최대한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특검 논의를 자제해왔지만 이 정권의 검찰 무력화, 사법방해가 극에 달하면서 더 이상 특검 논의를 자제할 수 없게 됐다”면서 “오죽하면 검찰에서마저 특검 이야기가 나오겠냐”고 말했다.

안철수 “검찰인사는 폭거” - 나라 무너지고 있다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하루하루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면서 법무부의 검찰인사에 대해 “검찰인사 폭거”라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의혹, 조국 가족 비리의혹,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우리들병원 특혜의혹,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의혹 등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를 지휘하는 검찰 지휘부가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다 바뀌었다”면서 “살아있는 권력 수사에 대한 퇴장 명령이다. 검찰총장의 힘을 빼고 청와대 관련 수사를 하지 말라고 지휘라인 쫓아낸 폭거다”고 비판했다. 다만 안철수 전 대표는 “검찰공화국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절제되지 않은 검찰권을 행사해온 검찰에 대한 개혁의 취지는 공감한다”면서도 “검찰의 합법적인 수사를 막는 것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헌법정신의 파괴”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국민께 위임받은 공공재인 인사권을 개인과 진영 그리고 권력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명백한 권력의 사유화로서 헌법파괴이자 민주주의 파괴”라고 비판했다. 또한 안철수 전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통령도 권력을 행사할 때 최대한 절제해야 한다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이다”면서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권력 행사는 국민이 위임한 권력행사를 넘어서는 것이다”고 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검찰의 수사권 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인사권도 검찰과 대통령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수사할 수 있는 분이라고 말했던 것을 국민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제 우리 국민은 누가 나라를 망치는지, 누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지, 현 정권이 덮고 가려는 진실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면서 “저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살아있는 권력을 끝까지 수사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지키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 전 대표는 “검찰의 목을 비틀어도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면서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것은 가짜 민주주의 정권이다”고 꼬집었다. 한편 안철수 대표는 오늘도 카이스트 AI(인공지능)대학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4.15총선 불출마를 거듭 강조했다. 안철수 “검찰인사는 폭거” - 나라 무너지고 있다      (서울=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하루하루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면서 법무부의 검찰인사에 대해 “검찰인사 폭거”라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의혹, 조국 가족 비리의혹,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우리들병원 특혜의혹,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의혹 등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를 지휘하는 검찰 지휘부가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다 바뀌었다”면서 “살아있는 권력 수사에 대한 퇴장 명령이다. 검찰총장의 힘을 빼고 청와대 관련 수사를 하지 말라고 지휘라인 쫓아낸 폭거다”고 비판했다.   다만 안철수 전 대표는 “검찰공화국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절제되지 않은 검찰권을 행사해온 검찰에 대한 개혁의 취지는 공감한다”면서도 “검찰의 합법적인 수사를 막는 것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헌법정신의 파괴”라고 비판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국민께 위임받은 공공재인 인사권을 개인과 진영 그리고 권력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명백한 권력의 사유화로서 헌법파괴이자 민주주의 파괴”라고 비판했다.   또한 안철수 전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통령도 권력을 행사할 때 최대한 절제해야 한다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이다”면서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권력 행사는 국민이 위임한 권력행사를 넘어서는 것이다”고 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검찰의 수사권 뿐만 아니라 대통령의 인사권도 검찰과 대통령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수사할 수 있는 분이라고 말했던 것을 국민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제 우리 국민은 누가 나라를 망치는지, 누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지, 현 정권이 덮고 가려는 진실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면서 “저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살아있는 권력을 끝까지 수사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지키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 전 대표는 “검찰의 목을 비틀어도 진실은 드러날 것이다”면서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것은 가짜 민주주의 정권이다”고 꼬집었다.   한편 안철수 대표는 오늘도 카이스트 AI(인공지능)대학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4.15총선 불출마를 거듭 강조했다.    

서지현 검사, 법무부로 - 조직문화 개선, 양성평등 관련 업무 담당 (서울=청정뉴스) 왕성한 기자 = 법무부는 “서지현 성남지청 부부장검사(33기)를 법무부에 배치하여 조직문화 개선 및 양성평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할 에정”이라고 밝혔다. 서지현 검사는 검찰 성추행 사건을 폭로, 국내 미투 운동의 포문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 검사는 광주 출생으로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한편 법무부는 우수 여성검사 9인을 발탁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우수 여성검사 발탁 내역》 ○ 법무부 감찰담당관 박은정(29기, 현 형사정책연구원 파견) ○ 대검 검찰개혁추진단 팀장 박지영(29기, 현 여주지청장) ○ 마산지청장 강형민(29기, 현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한윤경(30기, 현 인천지검 형사2부장) ○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장 오정희(30기, 현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 ○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 김지연(30기, 현 수원지검 형사2부장) ○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 김희경(31기, 현 부산지검 외사부장) ○ 대검 공판송무과장 김용자(32기, 현 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 대검 특별감찰팀장 전윤경(32기, 현 사법연수원 교수) 서지현 검사, 법무부로 - 조직문화 개선, 양성평등 관련 업무 담당      (서울=청정뉴스) 왕성한 기자 = 법무부는 “서지현 성남지청 부부장검사(33기)를 법무부에 배치하여 조직문화 개선 및 양성평등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할 에정”이라고 밝혔다.   서지현 검사는 검찰 성추행 사건을 폭로, 국내 미투 운동의 포문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 검사는 광주 출생으로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한편 법무부는 우수 여성검사 9인을 발탁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우수 여성검사 발탁 내역》  ○ 법무부 감찰담당관 박은정(29기, 현 형사정책연구원 파견)  ○ 대검 검찰개혁추진단 팀장 박지영(29기, 현 여주지청장)  ○ 마산지청장 강형민(29기, 현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한윤경(30기, 현 인천지검 형사2부장)  ○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장 오정희(30기, 현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  ○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 김지연(30기, 현 수원지검 형사2부장)  ○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 김희경(31기, 현 부산지검 외사부장)  ○ 대검 공판송무과장 김용자(32기, 현 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 대검 특별감찰팀장 전윤경(32기, 현 사법연수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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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중 기소되자 부산시 “여론동향 및 재판결과 지켜보겠다” (서울=청정뉴스) 강백호 기자 = 뇌물 공여 및 부정청탁금지법위반으로 기소된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에 대해 부산시는 “여론동향 및 재판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청 담당자는 “부산의료원장의 임명권자는 지자체장인 시장이며, 직위를 부여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도 “향후 재판 동향 추이 등을 면밀히 살펴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대가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기소되자 직위해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비교되는 모습이다.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은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했다. 부산시는 여론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재판결과가 나올 때까지 노환중의 직위를 해제할 수 없다고 답변하였다”면서 “부산시의 이러한 방관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고 전했다. 노환중 기소되자 부산시 “여론동향 및 재판결과 지켜보겠다” &nbsp;&nbsp; &nbsp; (서울=청정뉴스) 강백호 기자 = 뇌물 공여 및 부정청탁금지법위반으로 기소된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에 대해 부산시는 “여론동향 및 재판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nbsp; 부산시청 담당자는 “부산의료원장의 임명권자는 지자체장인 시장이며, 직위를 부여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도 “향후 재판 동향 추이 등을 면밀히 살펴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nbsp; 이는 서울대가 조국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기소되자 직위해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비교되는 모습이다. &nbsp;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은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했다. 부산시는 여론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재판결과가 나올 때까지 노환중의 직위를 해제할 수 없다고 답변하였다”면서 “부산시의 이러한 방관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고 전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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