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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로스쿨, 총장이 직접 로스쿨 입학 가능 여부 상담 (인천=청정뉴스)“A에게. 내가 입학처장에게 자네 얘기했지. 로스쿨 가려하는데 LEET(법학적성시험) 잘보고 학교성적은 조금 낮다고. 그랬더니 인하대 지원할만 하다고 하더라. 입학처장님 한 번 찾아 뵙고 자문 받기 바란다. 인하대 동문교수니, 큰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 총장 XXX” 위 문자는 인하대의 전 총장이었던 B씨가 총장 시절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보를 취합 중이던 A씨에게 보낸 문자내용이다. B씨는 이어 입학처장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메일주소까지 알려준다. 재작년인 2018학년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서 전임 총장 B씨가 특정 학생 A씨를 직접 상담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영남대 로스쿨 준비생들의 단체 채팅방. A씨가 “인하대 로스쿨 지원시 총장과 직접 상담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면박을 준다. 참다 못한 A씨는 해당 오픈채팅방에 총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 블라인드라 제 얼굴이라도 익히게 해주시려는 배려였던 것 같다”면서 “토익 성적을 들으시고는 계산해보시고 솔직히 위험하다고 하셔서 올해 무조건 가기 위해 안쓰기로 결심하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배려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밝혔다. B전총장과 A씨가 주고 받은 문자에서 B총장은 “지금 입학처장, 부처장과 함께 있다”면서 A씨의 법학적성시험(리트)점수를 노골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한다. A씨가 성적을 알려주자, B전총장은 “인하대는 LEET가 많이 반영되고 성적은 적게 반영된다”고 덧붙인다. 이에 대해 인하대 관계자는 “당시 대화에 언급된 입학처장이나 부처장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에 대한 일체 권한이 없다”면서 “인하대는 모든 입시생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B전총장은 “관련 내용을 상담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인하대 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성실히 응대했을 뿐, 특혜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은 “총장이 입학처장에게 특정학생의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학생에게는 입학처장에게 인사하라고 권유하고, 입학처장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은 로스쿨의 입시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A씨가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을 이용하여 입학처장에게 입학 전 얼굴을 익히게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블라인드 면접이 과연 실효적인지 여부도 검토해 볼만한 사안이다”고 전했다. 또한 “입학처장 등이 로스쿨 입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만약 면접위원으로 선별될 가능성이 있는 이들 그리고 면접위원응로 선정된 이들에게 미리 문제의 학생을 소개시켜 줬다면 입시의 공정성이 훼손되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인하대 로스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고 전했다.  인하대 로스쿨, 총장이 직접 로스쿨 입학 가능 여부 상담       (인천=청정뉴스)“A에게. 내가 입학처장에게 자네 얘기했지. 로스쿨 가려하는데 LEET(법학적성시험) 잘보고 학교성적은 조금 낮다고. 그랬더니 인하대 지원할만 하다고 하더라. 입학처장님 한 번 찾아 뵙고 자문 받기 바란다. 인하대 동문교수니, 큰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 총장 XXX”   위 문자는 인하대의 전 총장이었던 B씨가 총장 시절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보를 취합 중이던 A씨에게 보낸 문자내용이다. B씨는 이어 입학처장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메일주소까지 알려준다.   재작년인 2018학년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서 전임 총장 B씨가 특정 학생 A씨를 직접 상담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영남대 로스쿨 준비생들의 단체 채팅방. A씨가 “인하대 로스쿨 지원시 총장과 직접 상담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면박을 준다.   참다 못한 A씨는 해당 오픈채팅방에 총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 블라인드라 제 얼굴이라도 익히게 해주시려는 배려였던 것 같다”면서 “토익 성적을 들으시고는 계산해보시고 솔직히 위험하다고 하셔서 올해 무조건 가기 위해 안쓰기로 결심하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배려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밝혔다.   B전총장과 A씨가 주고 받은 문자에서 B총장은 “지금 입학처장, 부처장과 함께 있다”면서 A씨의 법학적성시험(리트)점수를 노골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한다. A씨가 성적을 알려주자, B전총장은 “인하대는 LEET가 많이 반영되고 성적은 적게 반영된다”고 덧붙인다.     이에 대해 인하대 관계자는 “당시 대화에 언급된 입학처장이나 부처장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에 대한 일체 권한이 없다”면서 “인하대는 모든 입시생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B전총장은 “관련 내용을 상담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인하대 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성실히 응대했을 뿐, 특혜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은 “총장이 입학처장에게 특정학생의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학생에게는 입학처장에게 인사하라고 권유하고, 입학처장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은 로스쿨의 입시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A씨가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을 이용하여 입학처장에게 입학 전 얼굴을 익히게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블라인드 면접이 과연 실효적인지 여부도 검토해 볼만한 사안이다”고 전했다.   또한 “입학처장 등이 로스쿨 입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만약 면접위원으로 선별될 가능성이 있는 이들 그리고 면접위원응로 선정된 이들에게 미리 문제의 학생을 소개시켜 줬다면 입시의 공정성이 훼손되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인하대 로스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고 전했다.    

사법시험모임 "변호사합격률 지금도 충분히 높아" (서울=청정뉴스)사법시험 모임(대표 권민식)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로스쿨졸업자 약 1만3천명중 1만800여명이 변호사가 되었다"며 "변호사시험의 합격률은 공무원시험 3%에 비하면 말도 안되게 높은 수준이다"고 전했다. 사시모임은 통계를 통해 "로스쿨졸업자의 약 83%가 변호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사법시험모임 "변호사합격률 지금도 충분히 높아" (서울=청정뉴스)사법시험 모임(대표 권민식)은 29일 성명서를 통해 "로스쿨졸업자 약 1만3천명중 1만800여명이 변호사가 되었다"며 "변호사시험의 합격률은 공무원시험 3%에 비하면 말도 안되게 높은 수준이다"고 전했다.  사시모임은 통계를 통해 "로스쿨졸업자의 약 83%가 변호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덴마크, 법대 졸업률 낮아 법대 중도탈락률 높아 덴마크도 변호사 되기 어렵다 (서울=청정뉴스)덴마크에서도 로스쿨(법대, 법대가 로스쿨이다, 우리나라처럼 법대 따로 있고, 로스쿨 따로 있고 그런 거 아니다)학생들 중심으로 한 사교육이 있다. 아무나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이 어려워, 덴마크 법대는 졸업도 어렵고, 아무나 변호사가 될 수 없다. 단 덴마크 로스쿨(법대)의 입학은 열려있는 편이다. 입학이 어렵고 졸업이 어려운 전형적인 유럽식 대학의 모습이다. 우리나라도 로스쿨의 입학문을 활짝 열되, 졸업과 학년진급을 전국단위의 시험을 통해 제한하는 방법을 두는 편이 바람직해 보인다.덴마크, 법대 졸업률 낮아 법대 중도탈락률 높아 덴마크도 변호사 되기 어렵다 (서울=청정뉴스)덴마크에서도 로스쿨(법대, 법대가 로스쿨이다, 우리나라처럼 법대 따로 있고, 로스쿨 따로 있고 그런 거 아니다)학생들 중심으로 한 사교육이 있다. 아무나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이 어려워, 덴마크 법대는 졸업도 어렵고, 아무나 변호사가 될 수 없다.    단 덴마크 로스쿨(법대)의 입학은 열려있는 편이다. 입학이 어렵고 졸업이 어려운 전형적인 유럽식 대학의 모습이다.   우리나라도 로스쿨의 입학문을 활짝 열되, 졸업과 학년진급을 전국단위의 시험을 통해 제한하는 방법을 두는 편이 바람직해 보인다.

변호사시험을 폐지하라 변시폐지, 사시부활. 로스쿨 졸업자에게는 사시1차 일부과목 면제를 (서울=청정뉴스) 변호사시험을 폐지하고 사법시험을 부활하여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에 졸업한 사람도 사법시험을 거쳐 변호사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대신 로스쿨을 졸업한 사람은 사법시험 1차시험의 일부과목을 면제해주는 방안을 검토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변호사시험을 폐지하라 변시폐지, 사시부활. 로스쿨 졸업자에게는 사시1차 일부과목 면제를 (서울=청정뉴스) 변호사시험을 폐지하고 사법시험을 부활하여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에 졸업한 사람도 사법시험을 거쳐 변호사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대신 로스쿨을 졸업한 사람은 사법시험 1차시험의 일부과목을 면제해주는 방안을 검토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고시생들, 성대 로스쿨 논문대필 고발 (서울=청정뉴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논문대필로 인한 강요죄와 업무방해죄, 배임수재죄 등으로 피고발된 노명선 씨와 공범들(정서진, 정다희, 정민희)에 대한 서울중앙지검 사건이 서울지검 503호 검사실에 배당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발인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대표 권민식 씨는 “형사고발한지 이틀 후인 지난주 금요일(18일) 오후2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고발인 조사를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고시생들, 성대 로스쿨 논문대필 고발     (서울=청정뉴스)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논문대필로 인한 강요죄와 업무방해죄, 배임수재죄 등으로 피고발된 노명선 씨와 공범들(정서진, 정다희, 정민희)에 대한 서울중앙지검 사건이 서울지검 503호 검사실에 배당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발인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대표 권민식 씨는 “형사고발한지 이틀 후인 지난주 금요일(18일) 오후2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고발인 조사를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청정뉴스=인천)인천의 사립고등학교 인명여고 이사장의 아들로서 이 학교 행정실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사와 영양사에게 성폭행을 하고, 성적을 조작하는 등의 혐의로 검찰 특수부에 입건된 A씨가 아직도 학교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청정뉴스가 정보를 전격 입수했다. 인명여고 졸업을 앞두고 있는 B여학생(18)은 "행정실장이 아직도 학교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청정뉴스 기자에게 전했다. 강력한 성범죄자인 A씨가 여고를 이렇게 버젓이 돌아다녀도 되는 것인지, 지금 당장 구속을 하고, 학종이나 로스쿨 같은 비리가 판치는 입시제도를 폐지하고, 공정한 사법시험을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청정뉴스=인천)인천의 사립고등학교 인명여고 이사장의 아들로서 이 학교 행정실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사와 영양사에게 성폭행을 하고, 성적을 조작하는 등의 혐의로 검찰 특수부에 입건된 A씨가 아직도 학교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청정뉴스가 정보를 전격 입수했다.   인명여고 졸업을 앞두고 있는 B여학생(18)은 "행정실장이 아직도 학교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청정뉴스 기자에게 전했다.   강력한 성범죄자인 A씨가 여고를 이렇게 버젓이 돌아다녀도 되는 것인지, 지금 당장 구속을 하고, 학종이나 로스쿨 같은 비리가 판치는 입시제도를 폐지하고, 공정한 사법시험을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서울=청정뉴스) 오는 17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온라인 로스쿨 도입에 대한 국회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의 주최로 열리고, 방송대(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방송대 로스쿨 설치에 관한 토론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간제 로스쿨 설치방안에 대해 건국대 로스쿨 한상희 교수가, 온라인 로스쿨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한송대 법학과 최정학 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법학교육위원회 위원 김인재 교수, 성균관대 로스쿨 김재원 교수, 법제연구원 부연구원 최유경 박사, 한국일보 박지연 기자, 교육부 대학학사제도과 문상연 과장, 법무부 법조인력과 김인숙 검사가 참여한다. 한편 박준영 전 국민의당 의원(대표발의) 천정배 의원, 박지원 의원 등이 발의한 '한국방송통신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태다. 한편 방송대에서도 지난달 방송대 로스쿨 설치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던 바 있다. 만약 방송대 로스쿨이 생기면 일반 오프라인 로스쿨에 비해 등록금은 반값에 미칠 것으로 보이고, 입학은 쉽되 졸업인원을 제한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청정뉴스) 오는 17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온라인 로스쿨 도입에 대한 국회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의 주최로 열리고, 방송대(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방송대 로스쿨 설치에 관한 토론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간제 로스쿨 설치방안에 대해 건국대 로스쿨 한상희 교수가, 온라인 로스쿨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한송대 법학과 최정학 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법학교육위원회 위원 김인재 교수, 성균관대 로스쿨 김재원 교수, 법제연구원 부연구원 최유경 박사, 한국일보 박지연 기자, 교육부 대학학사제도과 문상연 과장, 법무부 법조인력과 김인숙 검사가 참여한다.   한편 박준영 전 국민의당 의원(대표발의) 천정배 의원, 박지원 의원 등이 발의한 '한국방송통신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태다.   한편 방송대에서도 지난달 방송대 로스쿨 설치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했던 바 있다.   만약 방송대 로스쿨이 생기면 일반 오프라인 로스쿨에 비해 등록금은 반값에 미칠 것으로 보이고, 입학은 쉽되 졸업인원을 제한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원봉 법무사,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 부여해야 (서울=청정뉴스) 조원봉 법무사는 금일 유튜브를 통해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을 부여할 것인가 말것인가는 변호사의 소송대리권 독점체제를 개선할 것인가 말것인가의 문제로서 5000만 국민주권주의 사상에 기초해 생각해야 한다"면서 "국민들은 어느 한 집단에게만 소송대리권이 부여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원봉법무사는 이어 "법무사에게도 소송대리권을 주면 변호사보다 싸게 할 수 있다"면서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을 부여하는 것은 국민을 위하는 길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무사는 조세소송대리권을, 변리사는 특허침해소송 민사소송대리권을 달라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조원봉 법무사,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 부여해야       (서울=청정뉴스) 조원봉 법무사는 금일 유튜브를 통해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을 부여할 것인가 말것인가는 변호사의 소송대리권 독점체제를 개선할 것인가 말것인가의 문제로서 5000만 국민주권주의 사상에 기초해 생각해야 한다"면서 "국민들은 어느 한 집단에게만 소송대리권이 부여하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원봉법무사는 이어 "법무사에게도 소송대리권을 주면 변호사보다 싸게 할 수 있다"면서 "법무사에게 소송대리권을 부여하는 것은 국민을 위하는 길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무사는 조세소송대리권을, 변리사는 특허침해소송 민사소송대리권을 달라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서울=청정뉴스)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을 돌파한 춘천연인 살인사건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는 있지만, 1997년 마지막 사형집행 이후, 실제 사형집행은 20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아, 사실상 사형제 폐지국가로 분류된다. 반면 미국, 중국, 일본 등은 사형을 집행하고 있다. 그러나 OECD국가 중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뿐이다. 나머지 국가는 전부 사형제도 자체를 폐지하였다.       (서울=청정뉴스)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을 돌파한 춘천연인 살인사건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사형제도는 있지만, 1997년 마지막 사형집행 이후, 실제 사형집행은 20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아, 사실상 사형제 폐지국가로 분류된다. 반면 미국, 중국, 일본 등은 사형을 집행하고 있다.   그러나 OECD국가 중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뿐이다. 나머지 국가는 전부 사형제도 자체를 폐지하였다.

(서울=청정뉴스)인기 유튜버 조원봉법무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스쿨이라는 것이 여러가지 비판점이 있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독점하는 것이다"면서 "로스쿨 나온 사람만 변호사시험을 본다는 것이 기회독점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조 법무사는 "우선 지금 보면, 로스쿨을 폐지하자는 주장은 잘 먹히지 않을 것 같다"면서 "이미 로스쿨을 기득권으로 하는 사회세력이 형성이 됐기에 로스쿨을 없애자는 것은 반대파가 많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로스쿨을 폐지하고 사시를 부활하자 이러면 정치투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렇게 하면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찬성반대가 갈리기 때문에 여야대결로 가는 방식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조 법무사는 "로스쿨 독점체제만 개선을 해서 로스쿨 안간 사람도 판검사가 될 수 있는 정도로만 개선하면 되는 것 아니겠냐"면서 "로스쿨 보완책 비슷하게 하면서 로스쿨 체제에서 밥 먹고 사는 식구가 얼만데 로스쿨을 폐지할 수가 있겠냐"고 전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내 생각은 변호사험을 치를 때 로스쿨 나온 사람만 치자는게 아니라, 로스쿨 안나온 사람도 치자는 거다"면서 "로스쿨 나온 사람은 로스쿨에서 훌륭한 교수님들 밑에서 공부했으니까 변호사시험에 더 잘 합격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주장했다. 한편 조원봉 법무사는 법무사 사무실 운영이 어려워 카카오 드라이버 대리운전을 하는 등 고생을 많이 한 인간적인 법무사이며, 최근 공부전문 법무사로 변신해, 많은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사해주고 있다. 청정뉴스는 많은 어려운 이들과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들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조원봉 법무사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서울=청정뉴스)인기 유튜버 조원봉법무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스쿨이라는 것이 여러가지 비판점이 있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독점하는 것이다"면서 "로스쿨 나온 사람만 변호사시험을 본다는 것이 기회독점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조 법무사는 "우선 지금 보면, 로스쿨을 폐지하자는 주장은 잘 먹히지 않을 것 같다"면서 "이미 로스쿨을 기득권으로 하는 사회세력이 형성이 됐기에 로스쿨을 없애자는 것은 반대파가 많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로스쿨을 폐지하고 사시를 부활하자 이러면 정치투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렇게 하면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찬성반대가 갈리기 때문에 여야대결로 가는 방식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조 법무사는 "로스쿨 독점체제만 개선을 해서 로스쿨 안간 사람도 판검사가 될 수 있는 정도로만 개선하면 되는 것 아니겠냐"면서 "로스쿨 보완책 비슷하게 하면서 로스쿨 체제에서 밥 먹고 사는 식구가 얼만데 로스쿨을 폐지할 수가 있겠냐"고 전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내 생각은 변호사험을 치를 때 로스쿨 나온 사람만 치자는게 아니라, 로스쿨 안나온 사람도 치자는 거다"면서 "로스쿨 나온 사람은 로스쿨에서 훌륭한 교수님들 밑에서 공부했으니까 변호사시험에 더 잘 합격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주장했다. 한편 조원봉 법무사는 법무사 사무실 운영이 어려워 카카오 드라이버 대리운전을 하는 등 고생을 많이 한 인간적인 법무사이며, 최근 공부전문 법무사로 변신해, 많은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사해주고 있다.   청정뉴스는 많은 어려운 이들과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들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조원봉 법무사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서울=청정뉴스) 인기 유튜버 조원봉법무사는 회생파산사건처리 법무사를 처벌한다는 판결에 대해 "매우 화가 난다"면서 "특검 대신 특판을 만들자"고 주장했다.   (서울=청정뉴스) 인기 유튜버 조원봉법무사는 회생파산사건처리 법무사를 처벌한다는 판결에 대해 "매우 화가 난다"면서 "특검 대신 특판을 만들자"고 주장했다.

(서울=청정뉴스) 조원봉법무사는 유튜브를 통해 "가만히 생각하니까 로스쿨이 참 희안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옛날 사법시험의 경우, 아무나 돈없는 사람도 도전할 수 있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치는 건 뭐라고 안하는데 변호사 되고 싶으면 로스쿨 들어오라는거 아니냐"면서 "그런데 로스쿨은 공짜가 아니다"고 꼬집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돈 백만원 주고 가는거라면 '에라, 모르겠다'하고 가겠는데 돈 백만원 가지고 게임이 안되잖냐"면서 "여하튼 로스쿨이 딱 하는 짓이 무슨 골목에 들어올라면 통행세 내라고 삥듣거 그런거 같다"고 꼬집었다. 이어 "명분이 뭐든지 간에 변호사 되고 싶으면 여기다 돈 가져다 바치라는 거 아니냐"면서 "로스쿨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 많을거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어 "대학 졸업하고 로스쿨 3년간 돈을 더 갖다 바치라는거 아니냐"면서 "삥듣어 가는데는 선수들이다, 로스쿨이 그렇게 좋으면 시험 합격하면 공짜로 다니게 해주든지 그런것도 아니고 일단 가려면 돈낼 각오를 하고 가야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어 "장학제도가 있다해도 그건 기존 대학에도 원래 있던 거 아니냐"면서 "옥상옥을 만든 것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가만 생각해보니 하는 짓들이 열받는다"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변호사자격증 보려면 돈 내고 다시 시험붙어라는거 아니냐"면서 비판했다. 그는 끝으로 "변호사 되고 싶으면 돈내라니 칼만 안들었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한편 조원봉 법무사는 "노무현, 문재인을 찍었지만, 로스쿨은 반대한다"고 밝혔던 바 있다.   (서울=청정뉴스) 조원봉법무사는 유튜브를 통해 "가만히 생각하니까 로스쿨이 참 희안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옛날 사법시험의 경우, 아무나 돈없는 사람도 도전할 수 있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치는 건 뭐라고 안하는데 변호사 되고 싶으면 로스쿨 들어오라는거 아니냐"면서 "그런데 로스쿨은 공짜가 아니다"고 꼬집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돈 백만원 주고 가는거라면 '에라, 모르겠다'하고 가겠는데 돈 백만원 가지고 게임이 안되잖냐"면서 "여하튼 로스쿨이 딱 하는 짓이 무슨 골목에 들어올라면 통행세 내라고 삥듣거 그런거 같다"고 꼬집었다.   이어 "명분이 뭐든지 간에 변호사 되고 싶으면 여기다 돈 가져다 바치라는 거 아니냐"면서 "로스쿨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 많을거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어 "대학 졸업하고 로스쿨 3년간 돈을 더 갖다 바치라는거 아니냐"면서 "삥듣어 가는데는 선수들이다, 로스쿨이 그렇게 좋으면 시험 합격하면 공짜로 다니게 해주든지 그런것도 아니고 일단 가려면 돈낼 각오를 하고 가야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어 "장학제도가 있다해도 그건 기존 대학에도 원래 있던 거 아니냐"면서 "옥상옥을 만든 것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가만 생각해보니 하는 짓들이 열받는다"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변호사자격증 보려면 돈 내고 다시 시험붙어라는거 아니냐"면서 비판했다.   그는 끝으로 "변호사 되고 싶으면 돈내라니 칼만 안들었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한편 조원봉 법무사는 "노무현, 문재인을 찍었지만, 로스쿨은 반대한다"고 밝혔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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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로스쿨, 총장이 직접 로스쿨 입학 가능 여부 상담 (인천=청정뉴스)“A에게. 내가 입학처장에게 자네 얘기했지. 로스쿨 가려하는데 LEET(법학적성시험) 잘보고 학교성적은 조금 낮다고. 그랬더니 인하대 지원할만 하다고 하더라. 입학처장님 한 번 찾아 뵙고 자문 받기 바란다. 인하대 동문교수니, 큰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 총장 XXX” 위 문자는 인하대의 전 총장이었던 B씨가 총장 시절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보를 취합 중이던 A씨에게 보낸 문자내용이다. B씨는 이어 입학처장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메일주소까지 알려준다. 재작년인 2018학년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서 전임 총장 B씨가 특정 학생 A씨를 직접 상담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영남대 로스쿨 준비생들의 단체 채팅방. A씨가 “인하대 로스쿨 지원시 총장과 직접 상담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면박을 준다. 참다 못한 A씨는 해당 오픈채팅방에 총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 블라인드라 제 얼굴이라도 익히게 해주시려는 배려였던 것 같다”면서 “토익 성적을 들으시고는 계산해보시고 솔직히 위험하다고 하셔서 올해 무조건 가기 위해 안쓰기로 결심하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배려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밝혔다. B전총장과 A씨가 주고 받은 문자에서 B총장은 “지금 입학처장, 부처장과 함께 있다”면서 A씨의 법학적성시험(리트)점수를 노골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한다. A씨가 성적을 알려주자, B전총장은 “인하대는 LEET가 많이 반영되고 성적은 적게 반영된다”고 덧붙인다. 이에 대해 인하대 관계자는 “당시 대화에 언급된 입학처장이나 부처장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에 대한 일체 권한이 없다”면서 “인하대는 모든 입시생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B전총장은 “관련 내용을 상담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인하대 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성실히 응대했을 뿐, 특혜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은 “총장이 입학처장에게 특정학생의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학생에게는 입학처장에게 인사하라고 권유하고, 입학처장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은 로스쿨의 입시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A씨가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을 이용하여 입학처장에게 입학 전 얼굴을 익히게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블라인드 면접이 과연 실효적인지 여부도 검토해 볼만한 사안이다”고 전했다. 또한 “입학처장 등이 로스쿨 입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만약 면접위원으로 선별될 가능성이 있는 이들 그리고 면접위원응로 선정된 이들에게 미리 문제의 학생을 소개시켜 줬다면 입시의 공정성이 훼손되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인하대 로스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고 전했다. &nbsp;인하대 로스쿨, 총장이 직접 로스쿨 입학 가능 여부 상담 &nbsp; &nbsp; &nbsp; (인천=청정뉴스)“A에게. 내가 입학처장에게 자네 얘기했지. 로스쿨 가려하는데 LEET(법학적성시험) 잘보고 학교성적은 조금 낮다고. 그랬더니 인하대 지원할만 하다고 하더라. 입학처장님 한 번 찾아 뵙고 자문 받기 바란다. 인하대 동문교수니, 큰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 총장 XXX” &nbsp; 위 문자는 인하대의 전 총장이었던 B씨가 총장 시절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보를 취합 중이던 A씨에게 보낸 문자내용이다. B씨는 이어 입학처장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메일주소까지 알려준다. &nbsp; 재작년인 2018학년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서 전임 총장 B씨가 특정 학생 A씨를 직접 상담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nbsp; 영남대 로스쿨 준비생들의 단체 채팅방. A씨가 “인하대 로스쿨 지원시 총장과 직접 상담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면박을 준다. &nbsp; 참다 못한 A씨는 해당 오픈채팅방에 총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 블라인드라 제 얼굴이라도 익히게 해주시려는 배려였던 것 같다”면서 “토익 성적을 들으시고는 계산해보시고 솔직히 위험하다고 하셔서 올해 무조건 가기 위해 안쓰기로 결심하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배려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밝혔다. &nbsp; B전총장과 A씨가 주고 받은 문자에서 B총장은 “지금 입학처장, 부처장과 함께 있다”면서 A씨의 법학적성시험(리트)점수를 노골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한다. A씨가 성적을 알려주자, B전총장은 “인하대는 LEET가 많이 반영되고 성적은 적게 반영된다”고 덧붙인다. &nbsp; &nbsp; 이에 대해 인하대 관계자는 “당시 대화에 언급된 입학처장이나 부처장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에 대한 일체 권한이 없다”면서 “인하대는 모든 입시생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또한 B전총장은 “관련 내용을 상담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인하대 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성실히 응대했을 뿐, 특혜는 아니다”고 밝혔다. &nbsp; 그러나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은 “총장이 입학처장에게 특정학생의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학생에게는 입학처장에게 인사하라고 권유하고, 입학처장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은 로스쿨의 입시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A씨가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을 이용하여 입학처장에게 입학 전 얼굴을 익히게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블라인드 면접이 과연 실효적인지 여부도 검토해 볼만한 사안이다”고 전했다. &nbsp; 또한 “입학처장 등이 로스쿨 입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만약 면접위원으로 선별될 가능성이 있는 이들 그리고 면접위원응로 선정된 이들에게 미리 문제의 학생을 소개시켜 줬다면 입시의 공정성이 훼손되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인하대 로스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고 전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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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로스쿨, 총장이 직접 로스쿨 입학 가능 여부 상담 (인천=청정뉴스)“A에게. 내가 입학처장에게 자네 얘기했지. 로스쿨 가려하는데 LEET(법학적성시험) 잘보고 학교성적은 조금 낮다고. 그랬더니 인하대 지원할만 하다고 하더라. 입학처장님 한 번 찾아 뵙고 자문 받기 바란다. 인하대 동문교수니, 큰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 총장 XXX” 위 문자는 인하대의 전 총장이었던 B씨가 총장 시절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보를 취합 중이던 A씨에게 보낸 문자내용이다. B씨는 이어 입학처장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메일주소까지 알려준다. 재작년인 2018학년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서 전임 총장 B씨가 특정 학생 A씨를 직접 상담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영남대 로스쿨 준비생들의 단체 채팅방. A씨가 “인하대 로스쿨 지원시 총장과 직접 상담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면박을 준다. 참다 못한 A씨는 해당 오픈채팅방에 총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 블라인드라 제 얼굴이라도 익히게 해주시려는 배려였던 것 같다”면서 “토익 성적을 들으시고는 계산해보시고 솔직히 위험하다고 하셔서 올해 무조건 가기 위해 안쓰기로 결심하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배려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밝혔다. B전총장과 A씨가 주고 받은 문자에서 B총장은 “지금 입학처장, 부처장과 함께 있다”면서 A씨의 법학적성시험(리트)점수를 노골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한다. A씨가 성적을 알려주자, B전총장은 “인하대는 LEET가 많이 반영되고 성적은 적게 반영된다”고 덧붙인다. 이에 대해 인하대 관계자는 “당시 대화에 언급된 입학처장이나 부처장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에 대한 일체 권한이 없다”면서 “인하대는 모든 입시생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B전총장은 “관련 내용을 상담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인하대 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성실히 응대했을 뿐, 특혜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은 “총장이 입학처장에게 특정학생의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학생에게는 입학처장에게 인사하라고 권유하고, 입학처장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은 로스쿨의 입시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A씨가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을 이용하여 입학처장에게 입학 전 얼굴을 익히게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블라인드 면접이 과연 실효적인지 여부도 검토해 볼만한 사안이다”고 전했다. 또한 “입학처장 등이 로스쿨 입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만약 면접위원으로 선별될 가능성이 있는 이들 그리고 면접위원응로 선정된 이들에게 미리 문제의 학생을 소개시켜 줬다면 입시의 공정성이 훼손되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인하대 로스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고 전했다. &nbsp;인하대 로스쿨, 총장이 직접 로스쿨 입학 가능 여부 상담 &nbsp; &nbsp; &nbsp; (인천=청정뉴스)“A에게. 내가 입학처장에게 자네 얘기했지. 로스쿨 가려하는데 LEET(법학적성시험) 잘보고 학교성적은 조금 낮다고. 그랬더니 인하대 지원할만 하다고 하더라. 입학처장님 한 번 찾아 뵙고 자문 받기 바란다. 인하대 동문교수니, 큰 도움 주시리라 믿는다. 총장 XXX” &nbsp; 위 문자는 인하대의 전 총장이었던 B씨가 총장 시절 로스쿨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보를 취합 중이던 A씨에게 보낸 문자내용이다. B씨는 이어 입학처장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메일주소까지 알려준다. &nbsp; 재작년인 2018학년도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시에서 전임 총장 B씨가 특정 학생 A씨를 직접 상담해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nbsp; 영남대 로스쿨 준비생들의 단체 채팅방. A씨가 “인하대 로스쿨 지원시 총장과 직접 상담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믿지 못하겠다”며 면박을 준다. &nbsp; 참다 못한 A씨는 해당 오픈채팅방에 총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 블라인드라 제 얼굴이라도 익히게 해주시려는 배려였던 것 같다”면서 “토익 성적을 들으시고는 계산해보시고 솔직히 위험하다고 하셔서 올해 무조건 가기 위해 안쓰기로 결심하고 정중히 말씀드리고 배려 감사하다고 하고 끝났다”고 밝혔다. &nbsp; B전총장과 A씨가 주고 받은 문자에서 B총장은 “지금 입학처장, 부처장과 함께 있다”면서 A씨의 법학적성시험(리트)점수를 노골적으로 물어보기까지 한다. A씨가 성적을 알려주자, B전총장은 “인하대는 LEET가 많이 반영되고 성적은 적게 반영된다”고 덧붙인다. &nbsp; &nbsp; 이에 대해 인하대 관계자는 “당시 대화에 언급된 입학처장이나 부처장은 로스쿨 신입생 선발에 대한 일체 권한이 없다”면서 “인하대는 모든 입시생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또한 B전총장은 “관련 내용을 상담해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인하대 재학생이 상담을 요청해 성실히 응대했을 뿐, 특혜는 아니다”고 밝혔다. &nbsp; 그러나 사법시험준비생모임(대표 권민식)은 “총장이 입학처장에게 특정학생의 개인정보를 알려주고, 학생에게는 입학처장에게 인사하라고 권유하고, 입학처장은 입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려주는 것은 로스쿨의 입시공정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A씨가 블라인드 면접의 허점을 이용하여 입학처장에게 입학 전 얼굴을 익히게 하려는 의도였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블라인드 면접이 과연 실효적인지 여부도 검토해 볼만한 사안이다”고 전했다. &nbsp; 또한 “입학처장 등이 로스쿨 입시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만약 면접위원으로 선별될 가능성이 있는 이들 그리고 면접위원응로 선정된 이들에게 미리 문제의 학생을 소개시켜 줬다면 입시의 공정성이 훼손되었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인하대 로스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고 전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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