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 법무부장관 "변호사시험 합격률 충분히 높아"

기사입력 2018.10.26 10:28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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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네이버 법률판 법무부장관 10편이 공개되었다. (동영상: https://www.facebook.com/mojkorea/videos/2165904396955441)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지금 변시 합격률이 49.9%로 떨어졌다고 해서 50%이하다, 반도 안되고 다 떨어진다, 이건 거짓말이다"면서 "80%넘는 학생들이 다 변호사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어 "지금 현재, 입학 정원 2000명 대비 합격자수가 1500명이다"면서 "결국 입학정원 대비 합격률은 누적합격률을 빼고라도 75%이상이다"고 밝혔다.
 
 이어 "49.9%라는 것은 그해 응시자 대비 합격률을 이야기하는 거다"면서 "그 다음해에 붙는 학생들도 있어 그것을 누적하면 80%가 넘는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 장관은 "우리 사회의 여론의 흐름을 봤을 때 제일 중요한게 팩트라고 본다"고 전했다.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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