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대한민국은 점점 신분세습국가로 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8.10.31 08:07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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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감의 포인트는 '유치원 비리'와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였다. 사립유치원 원장은 그렇게 모은 돈으로 자식에게 수십억원 짜리 땅을 사줬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점점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부모의 부를 자식이 세습하고, 부모의 좋은 직장도 자식이 세습하고, 점점 세습국가가 되어 가고, 가난한 서민의 자식으로 태어난 젊은이들은 평생 이악물고 노력하며 살아도 맨날 그 자리만 맴도는 그런 사회 속에 살고 있다.

청년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사회는 점점 고령화되어 가고 있고, 우리의 아버지세대인 베이비붐 세대가 늙어서 아무것도 못할 때, 젊은이들에게 상당한 부담만을 안겨주고 있다. 

이 나라 부모들은 자기 자식 귀한 줄은 알고 남의 자식 귀한 줄은 모르나? 한민족이라고 자랑하더니 미국이나 영국같은 나라는 인종으로 차별하지, 이 나라는 무슨 같은 아시아 이상한 민족들끼리 계급 나눠서 핍박하고, 파벌 나눠서 싸우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이따위 나라가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헬조선을 탈출하자.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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