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고 사태에 대해 시민단체 "전교조 사과하라"

기사입력 2018.11.08 14:00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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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정뉴스) 시민단체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이하 공정모)가 "숙명여고 사태의 중심의 쌍둥이 아빠인 교무부장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소속이다"면서 "전교조는 구속된 소속 회원의 범죄행위에 대해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수시비율이 80%로 매우 높기 때문에 내신 비리가 끝없이 반복되고 있으므로 수시와 학종이 폐지되어야 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수능과 정시의 비율을 90%확대해야 할 것이다"면서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이에 대해 반드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은 2017년에 사법시험 준비생들과 학부모, 학생들이 함께 모여 만든 단체로 "사법시험 부활"과 "정시확대"를 주장해왔다.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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