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뉴스,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 설문조사 진행중

기사입력 2018.11.20 16:03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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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서울=청정뉴스) 청정뉴스에서는 변호사 예비시험 도입과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다.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회원가입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설문조사는 아무 기사나 클릭 후 본문 오른쪽 하단에 설문조사 란이 뜬다.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설문조사가 뜨는데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한편 공정한 인재선발의 대명사였던 사법시험이 2017년 2차와 3차시험을 마지막으로 페지되면서 우리나라에서 법조인이 되는 방법은 오직 로스쿨을 졸업하는 방법 뿐이다. 

 

그간 로스쿨은 음서제, 돈스쿨 등으로 불리며 갖은 문제점에 시달려 온 바있다.

 

예비시험은 그에 따른 보완책 중 하나로 민주당의 박영선 의원이 2014년 법안을 발의했던 바 있으며, 현재는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의 예비시험안이 법사위(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그러나 민주당 조응천, 송기헌 의원 등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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