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봉 법무사 "로스쿨도 살리고 기회도 확대하자"

조원봉법무사
기사입력 2019.01.09 03:38 조회수 2,551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캡처.JPG

 

(서울=청정뉴스)인기 유튜버 조원봉법무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스쿨이라는 것이 여러가지 비판점이 있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독점하는 것이다"면서 "로스쿨 나온 사람만 변호사시험을 본다는 것이 기회독점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조 법무사는 "우선 지금 보면, 로스쿨을 폐지하자는 주장은 잘 먹히지 않을 것 같다"면서 "이미 로스쿨을 기득권으로 하는 사회세력이 형성이 됐기에 로스쿨을 없애자는 것은 반대파가 많을 것이다"고 전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로스쿨을 폐지하고 사시를 부활하자 이러면 정치투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렇게 하면 정치적 입장에 따라서 찬성반대가 갈리기 때문에 여야대결로 가는 방식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조 법무사는 "로스쿨 독점체제만 개선을 해서 로스쿨 안간 사람도 판검사가 될 수 있는 정도로만 개선하면 되는 것 아니겠냐"면서 "로스쿨 보완책 비슷하게 하면서 로스쿨 체제에서 밥 먹고 사는 식구가 얼만데 로스쿨을 폐지할 수가 있겠냐"고 전했다.

 

조 법무사는 이어 "내 생각은 변호사험을 치를 때 로스쿨 나온 사람만 치자는게 아니라, 로스쿨 안나온 사람도 치자는 거다"면서 "로스쿨 나온 사람은 로스쿨에서 훌륭한 교수님들 밑에서 공부했으니까 변호사시험에 더 잘 합격할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주장했다.


한편 조원봉 법무사는 법무사 사무실 운영이 어려워 카카오 드라이버 대리운전을 하는 등 고생을 많이 한 인간적인 법무사이며, 최근 공부전문 법무사로 변신해, 많은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사해주고 있다.

 

청정뉴스는 많은 어려운 이들과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들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조원봉 법무사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청정뉴스 & pur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