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명여고 이사장 아들, 아직도 버젓이 학교 돌아다녀

기사입력 2019.01.23 23:56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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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뉴스=인천)인천의 사립고등학교 인명여고 이사장의 아들로서 이 학교 행정실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사와 영양사에게 성폭행을 하고, 성적을 조작하는 등의 혐의로 검찰 특수부에 입건된 A씨가 아직도 학교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청정뉴스가 정보를 전격 입수했다.

 

인명여고 졸업을 앞두고 있는 B여학생(18)은 "행정실장이 아직도 학교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청정뉴스 기자에게 전했다.

 

강력한 성범죄자인 A씨가 여고를 이렇게 버젓이 돌아다녀도 되는 것인지, 지금 당장 구속을 하고, 학종이나 로스쿨 같은 비리가 판치는 입시제도를 폐지하고, 공정한 사법시험을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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