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문화재로 펼치는 대담『완주전주 공감』개최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 기념 토크콘서트 10.31. 오후 7시 -
기사입력 2019.10.28 23:47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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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정뉴스) 문화재청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소장 오춘영)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지역에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출범함에 따라 지역민들과 문화재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자리인 『완주전주 공감(이하 완전공감)』을 오는 31일 오후 7시 문화카페 뜨레(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내)에서 개최한다.


  『완전 공감』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소속 학예연구사들과 문화재 전문가들이 우리 문화재를 소재로 지역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행사로서 앞으로도 문화재 연구기관의 사회적 가치 향상의 본보기가 되도록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첫 회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는 ‘독일로 간 우리 문화재‘를 주제로 한「1883년, 독일로 간 타임캡슐」을 준비하였다.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에 대하여 지역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오춘영 소장이 직접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오춘영 소장은 이번 대담에서 독일 라이프치히 그라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한국 문화재를 직접 조사한 내용들을 소개한다. 그라시박물관에는 19세기 후반 이래로 수집한 한국문화재 2,100여건이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는 실물로 남아있지 않은 ‘인광노(引光奴, 옛날 성냥)’ 같은 생활유물도 소장하고 있다.
  * 인광노(引光奴): 조선 시대에 사용하던 성냥으로 주로 자작나무로 만듦


  『완전 공감』은 완주‧전주 지역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10월 30일까지 전화(☎063-290-9317) 또는 전자우편(21click@korea.kr)으로 신청(인원 제한 없음)하면 된다.


완주.png





Cultural heritage talk concert with local residents 『Complete Empathy』
- Complete empathy held to mark the opening of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Event/ Oct.31.(Thur.) From 19:00
Responsible Dept.: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Responsible person: Research officer JY Soh (063-290-9311), researcher JW Shin (063-290-9317)

(Seoul=Purenews)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under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Director Choonyoung Oh) holds 『Complete Empathy』, which is a talk concert for cultural heritage where communications and discussions on cultural heritage are held on the occasion of the opening of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in Samrye, Wanju Jeollabuk-do province.
The first concert will be held to discuss our cultural heritage which was brought to Germany (under the theme of “time capsule brought to Germany in 1883). It is planned to make an opportunity for the director of the Wan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with local citizens directly to make sure that local citizens can understand our cultural heritage located in other countries better with more interest.

‘Time capsule brought to Germany in 1883’ is a lecture by director On Choonyoung who introduces the details of survey on Korean culture possessed by Grassi Museum in Germany. The museum has 2100 Korean cultural heritages which have been collected since the late 19th century and living heritages such as traditional match which does not exist in Korea anymore.

○ Date and time / Venue: Oct. 31 (Thur.), 19:00 /<Cultural Cafe TTRE> in the Samrye art and culture village in Wanju
『Complete Empathy』 is a talk concert on cultural heritage designed by curators and cultural experts from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in Korea to communicate and sympathize with local citizens. In the future, 『Complete Empathy』 will continue to be a standard model for improving the social value of cultural property research institutions.
『Complete Empathy』 is open to all citizens of all ages free of charge if you are a local citizen. You can file an application by phone (063-290-9317) or e-mail (21click@korea.kr) by Oct. 30.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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