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vs 람보, 승자는?

기사입력 2019.11.04 22:32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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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vs 람보,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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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터미네이터 vs 람보, 승자는? 터미네이터의 압승.

평점 : ★★★★

 

(서울=청정뉴스) 지난달 23일 <람보 : 라스트 워>가 개봉했고, 그로부터 일주일 뒤인 30일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가 개봉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주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1947년생, 람보 시리즈의 주연 실베스타 스텔론은 1946년생으로 1980년대 미국 액션영화계의 최대의 라이벌이다.

 

그들의 마지막 작품에서의 승리는 터미네이터가 가져가게 됐다.

 

터미네이터는 개봉 6일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고, 람보는 11월 3일 기준 9만명으로 터미네이터의 10분의 1 수준에도 못미쳤다.

 

내용 또한 안타깝지 그지 없었다.

 

<람보 : 라스트 워>는 람보 한 사람의 마지막 싸움에 대해서 그렸다면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는 다니엘 라모스(나탈리아 레이즈 역)라는 캐릭터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기로 이길 수 있는 확률은 12%정도야"

 

"제로가 아닌게 어디야"

 

"제로야"

 

"조금이라도 이길 수 있다면 싸워야지"

 

사람들이 '해봤자 질 싸움'이라고 포기할 때, 대니(다니엘 라모스)는 '이길 수 있다'고 끝까지 싸울 것을 주문한다. 그래서 포기하고 있던 낭인들을 일으켜세워 저항군을 조직한다.

 

그렇다면 우리도 어차피 안된다고 지레 포기하면 안되겠다.

 

사법시험의 부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고, 제도만 손보면 된다.

 

사법시험의 부활을 위해 청정뉴스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전국의 사법시험준비생 여러분, 사법시험을 보려다 못보고 있는 법학도들, 그리고 로스쿨에 가고 싶었으나 떨어진 수많은 법조인지망생 여러분, 공정한 법조인 선발 제도를 위해 우리 모두 끝까지 싸웁시다.

 

사법시험 부활하라!

 

로스쿨 폐지하라!

 


[청정뉴스 연예부 기자 desk@pur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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