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신림동 고시촌에서 "공정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 열려

고시촌 저스티스 리그
기사입력 2019.11.20 20:08 조회수 219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늘 오후 신림동 고시촌에서 "공정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 열려

고시촌 저스티스 리그

KakaoTalk_20191120_200605738.jpg

 

(서울=청정뉴스) 금일 오후 2시 자유한국당 저스티스 리그 "공정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가 그 세 번째로 신림동 고시촌에서 열렸다.

 

박선영 저스티스 리그 공동의장은 "로스쿨은 노무현 정부 때 토론도 없이 3분만에 땅땅땅, 사립학교법과 딜해서 된거다"면서 "로스쿨입시가 정성평가 위주로 되면 공정하지가 않다"고 말했다.

 

<법률저널> 이성진 기자의 "로스쿨 정원을 4,000명 이상으로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에 박선영 의장은 "변협이 반대할 것이다"고 답했다.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안재광 씨는 "로스쿨이 이렇게 공정하지가 않은데 정원이 4,000명이든 1만명이든 뭔 상관이냐"면서 "법과 제도는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데 로스쿨은 대체 누구를 위한 제도냐"고 소리 높였다.

 


배현진 아나.jpg

 

한편 저스티스 리그 대변인으로서 투어에 참가한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나도 흙수저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1926: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가 되었다"면서 "많이 배워가는 중이고 공정한 세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용기 저스티스 리그 공동의장은 "나도 5남매로 가난했고, 선거를 앞두고 표관리 하는게 아니라 공정사회를 힘쓰겠다"고 전했다.

[청정뉴스 편집부 기자 desk@purenews.co.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청정뉴스 & pur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