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저스티스리그 고시촌 청진기투어에 대한 소회

기사입력 2019.11.25 06:01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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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저스티스리그 고시촌 청진기투어에 대한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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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뉴스=사시부활tv) 지난 주 있었던 저스티스리그 고시촌 청진기투어에 대한 소회


[나경원, 황교안 대표 불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대입 정시확대와 관련한 청진기 투어에는 참석했으나, 고시제도부활과 관련한 토론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사법시험 부활을 포함한 고시제도의 부활에 대해서

당 지도부가 사시부활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의지를 갖고 밀어붙여도 될까 말까인 사안인데 나경원, 황교안 그 누구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이 마지막으로 낸 사법시험존치, 로스쿨에 대한 의견은 모두 3년이상 지난 것으로 두 사람 모두 로스쿨의 성공을 위해 사법시험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한국당이 정말 사법시험 부활에 진정성이 있음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나•황의 사법시험 부활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표명이 필요해 보이는 이유다.
 


아무리 단식투쟁에 돌입했다지만 그 시기가 너무 절묘했다. 진정성을 의심받는 이유다.


민주당이 아무리 못해도 자한당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이유다.


계속 이런식이면 얼마남지 않은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은 패배를 각오해야할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패배가 아니다. 그 결과가 매우 처참해 한국당이 없어질 각오까지 해야할 것이다.

 


[사시부활tv 기자 sabunet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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